현업에서 이런 요청이 옵니다.
"3월부터 바로 일할 직원이 필요합니다."
이 요청을 받고 3월에 공고를 열면 대체로 늦습니다.
사람인이 기업 499개사에 물었을 때 직원 한 명을 채용하는 데 평균 32일이 걸렸습니다.[6]
경력직 팀장급이나 전문 직무라면 두세 달이 걸리는 경우도 흔합니다.
3월에 공고를 열면 빨라야 4월, 늦으면 5월에 입사합니다.
이건 사실 채용 속도보다 시작 시점의 문제입니다.
언제 채용할지를 정하는 기준 날짜는 공고를 여는 날이 아니라 그 인원이 자리에 앉아야 하는 날입니다.
1️⃣ 경력 후보자가 가장 많이 움직이는 달은 3월입니다
먼저 경력직이 언제 움직이는지부터 봅니다.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는 매달 자발적 이직자 수를 발표합니다.
스스로 회사를 그만둔 인원 수입니다.
채용하는 쪽에서 보면 시장에 나오는 후보자의 규모입니다.
2023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36개월을 모아 월별로 평균을 냈습니다.[1]
월 | 자발적 이직자(천명) | 월 | 자발적 이직자(천명) |
|---|---|---|---|
1월 | 299 | 7월 | 314 |
2월 | 314 | 8월 | 305 |
3월 | 370 | 9월 | 285 |
4월 | 310 | 10월 | 273 |
5월 | 286 | 11월 | 277 |
6월 | 298 | 12월 | 282 |
3월이 37만 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2위인 2월과 7월보다 18퍼센트 많고 가장 적은 10월보다 36퍼센트 많습니다.[1]
3년을 따로 놓고 봐도 2023년 39.6만, 2024년 36.2만, 2025년 35.2만으로 3월이 세 해 모두 1위입니다.
3월에 몰리는 이유는 회사의 인사 일정과 맞물려 있습니다.
연말에 성과 평가를 하고 연초에 그 결과로 성과급과 연봉이 정해집니다.
받아야 할 보상을 받고, 평가 결과를 확인한 뒤에 움직이는 후보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경총이 20~40대 정규직 근로자 1,500명에게 물었을 때, 이직을 고려하는 이유 1위는 금전 보상이 만족스럽지 않아서로 61.5퍼센트였습니다.[5]
보상이 확정되는 시점과 이동을 결정하는 시점이 연결됩니다.
하반기에도 움직임이 활발한 기간이 있습니다.
바로 7월입니다.
7월이 31.4만 명으로 2월과 함께 2위입니다.
상반기 평가와 여름 상여가 마무리되는 시점입니다.
2️⃣ 후보자가 많은 달이 채용하기 쉬운 달은 아닙니다
여기서 한 가지를 더 봐야 합니다.
후보자가 많이 나오는 달에는 그 후보자를 영입하려는 회사도 많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기업의 월별 채용 건수도 함께 발표합니다.
채용 건수를 자발적 이직자 수로 나누면 후보자 한 명을 두고 몇 개의 기업이 경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12개월 평균을 100으로 놓고 상대값으로 정리했습니다.[1]
월 | 후보자 규모 | 채용 규모 | 경쟁 정도 |
|---|---|---|---|
1월 | 99 | 103 | 104 |
2월 | 104 | 93 | 89 |
3월 | 123 | 121 | 98 |
4월 | 103 | 103 | 100 |
5월 | 95 | 98 | 103 |
6월 | 99 | 98 | 99 |
7월 | 104 | 102 | 97 |
8월 | 101 | 98 | 96 |
9월 | 95 | 103 | 108 |
10월 | 91 | 95 | 105 |
11월 | 92 | 97 | 105 |
12월 | 94 | 89 | 95 |
세개의 숫자 모두 12개월 평균을 100으로 놓은 값입니다.
경쟁 정도는 낮을수록 후보자 한 명을 두고 경쟁하는 채용 건수가 적다는 뜻입니다.
3월을 보면 후보자 규모가 123으로 가장 큽니다.
그런데 채용 규모도 121로 함께 큽니다.
후보자가 많이 나오는 만큼 회사도 많이 채용합니다.
경쟁 정도는 98로 평균보다 아주 조금 낮은 수준에 그칩니다.
반면 2월은 후보자 규모가 104로 평균보다 많은데 채용 규모는 93으로 가장 적은 편입니다.
경쟁 정도가 89로 열두 달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가장 불리한 달은 9월입니다.
후보자 규모는 95로 평균 아래인데 채용 규모는 103으로 평균 위입니다.
경쟁 정도가 108로 가장 높습니다.
이유를 추론해보면, 하반기 공채와 수시 채용이 겹치면서 수요가 몰리는 구간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3월은 후보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달이지만 가장 채용을 하기 쉬운 달은 아닙니다.
3월에 움직일 후보자를 만나려면 2월에 이미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야 합니다.
3️⃣ 경력 채용은 입사 시점에서 역산해 공고를 엽니다
경력 채용에서 정해야 할 날짜는 두 개입니다.
그 인원이 자리에 앉아야 하는 날과 공고를 여는 날입니다.
앞의 날짜가 먼저 정해지고 뒤의 날짜는 계산으로 나옵니다.
채용 리드타임은 기업과 직무에 따라 다릅니다.
사람인 조사에서 한 명을 채용하는 데 평균 32일이 걸렸고 두 달 이상 소요되었다는 응답도 13퍼센트였습니다.[6]
여기에 합격 통보 뒤 현 직장에 인수인계를 하고 나오는 기간이 더 붙습니다.
경력직은 통상 한 달 전후를 더 잡습니다.
실제 채용 리드타임은 대체로 이렇게 나뉩니다.
구간 | 하는 일 | 대략 걸리는 기간 |
|---|---|---|
공고·모집 | 공고 게시, 지원 접수, 직접 접촉 | 2~4주 |
전형 | 서류 검토, 면접 일정 조율, 면접 진행 | 3~5주 |
검증·처우 | 평판 확인, 처우 협의, 최종 합격 통보 | 1~2주 |
인수인계 | 현 직장 퇴사 절차 | 4주 안팎 |
합치면 두 달 반에서 세 달입니다.
3월 1일에 일을 시작해야 한다면 12월 초에는 공고가 열려 있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회사마다 실제 기간은 다릅니다.
지난해에 채용한 인원의 공고일과 입사일을 분석해서 평균을 내면 우리 회사의 채용 리드타임을 알 수 있습니다.
3월에 움직이는 후보자를 데려오려면 12월에서 1월 사이에 공고가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 구간은 채용 규모가 89와 103으로 3월의 121보다 훨씬 낮습니다.
후보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시점을 노리면서 경쟁은 덜한 시점에 공고를 여는 셈입니다.
한 가지 더 붙일 것이 있습니다.
경총 조사에서 이직 의사를 회사에 알렸을 때 특별한 대응이 없었다는 응답이 47.6퍼센트였습니다.[5]
바꿔서 말하면 절반 넘는 회사가 이직하려는 구성원을 붙잡으려는 시도를 합니다.
같은 조사에서 근로조건 개선을 제안한 경우가 31.8퍼센트, 사유를 듣고 문제를 해결하려 한 경우가 20.6퍼센트였습니다.[5]
합격 통보에서 입사까지의 기간 중, 후보자가 마음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므로 이 구간을 짧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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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입은 공채와 인턴의 고정 일정에 맞춥니다
신입 채용은 경력과 축이 다릅니다.
경력은 개인이 움직이는 시점을 따라가지만 신입은 학사 일정과 채용 방식이 만든 고정 주기를 따릅니다.
먼저 확인할 것은 공채가 더 이상 기본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경총이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에 물었을 때, 수시 채용만 한다는 응답이 54.8퍼센트였습니다.[2]
정기 공채와 수시를 병행한다는 응답이 35.0퍼센트, 정기 공채만 한다는 응답은 10.2퍼센트였습니다.[2]
인크루트가 기업 650곳에 물었을 때도 대졸 신입을 수시로 채용했다는 응답이 81.8퍼센트로 전년보다 11.2퍼센트포인트 상승했습니다.[3]
그래서 신입 채용은 세 갈래로 구분해서 봅니다.
방식 | 일정 성격 | 시기 | 유의할 점 |
|---|---|---|---|
정기 공채 | 고정 주기 | 상반기 3월 전후, 하반기 9월 전후 | 대기업 공채와 일정이 겹치면 지원자가 그쪽으로 몰립니다 |
채용 연계형 인턴 | 방학 기준 고정 | 하계 6~8월 시작, 동계 12~1월 시작 | 근무 3~4개월 뒤 전환이므로 정규직 입사 시점을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
수시 신입 | 고정 주기 없음 | 필요할 때 | 공채 시즌을 피하면 지원자 관심을 덜 나눠 가집니다 |
인턴은 시기가 가장 뚜렷합니다.
사람인이 기업 214곳에 물었을 때 하반기 인턴 채용을 6월에 시작한다는 응답이 48.5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7월 18.1퍼센트, 8월 16.7퍼센트가 뒤를 이었습니다.[4]
방학 일정에 맞춘 결과입니다.
인턴을 채용하는 목적도 분명합니다.
같은 조사에서 정규직 채용 연계형으로 채용하겠다는 응답이 93.4퍼센트였고 최대 정규직 전환 비율은 평균 58.6퍼센트였습니다.[4]
근무 기간은 평균 3.4개월입니다.
6월에 시작하면 9월 전후에 전환 여부가 결정된다는 뜻입니다.
인턴 일정을 역산하면 이렇게 됩니다.
목표 | 인턴 시작 | 모집·선발 | 공고 게시 |
|---|---|---|---|
하계 인턴에서 전환해 하반기 합류 | 6월 말~7월 초 | 5월 | 4월 중순 |
동계 인턴에서 전환해 이듬해 3월 합류 | 12월 말~1월 초 | 11월 | 10월 중순 |
신입 채용에서 피하는 편이 나은 시기도 있습니다.
대기업 공채와 정면으로 겹치는 3월 초와 9월 초입니다.
자소설닷컴 집계에서 2025년 9월 채용공고 조회수는 연평균의 약 2.4배, 자기소개서 작성 건수는 약 2.5배였습니다.[8]
구직자 활동은 이때 가장 활발하지만 그 관심은 규모가 큰 공고로 먼저 이동합니다.
앞서 본 경쟁 정도에서도 9월이 108로 가장 높았습니다.
채용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라면 이 시기는 살짝 비껴가는 편이 유리합니다.
12월 중순부터 1월 초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연말 마감과 정기 인사 이동이 겹쳐 현업 면접관의 일정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채용 규모 자체도 12월이 89로 가장 낮습니다.
명절 주간도 동일합니다.
잡코리아가 2024년 추석부터 2026년 설까지 명절 네 번을 분석한 결과 연휴 직후 첫 월요일에 이력서 등록이 평일 평균보다 평균 49퍼센트 많았습니다.[9]
연휴 기간에는 반대로 활동이 감소합니다.
연휴 안에 마감일을 두면 지원 기회를 놓치고 연휴 직후로 옮기면 더 많은 지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5️⃣ 연간 채용 일정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한 장에 모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시기 | 경력 채용 | 신입 채용 |
|---|---|---|
1~2월 | 3월 이동자 대상 공고·면접 진행, 경쟁이 가장 덜한 구간 | 상반기 공채 준비, 동계 인턴 전환 판단 |
3~4월 | 후보자는 가장 많지만 경쟁도 가장 셈, 처우 협의 길어짐 | 상반기 공채 진행, 하계 인턴 공고 게시 |
5~6월 | 하반기 입사 목표 공고 시작 | 하계 인턴 선발·시작 |
7~8월 | 하반기 두 번째 이동 구간, 경쟁 비교적 덜함 | 인턴 운영, 하반기 공채 준비 |
9~10월 | 경쟁이 가장 센 구간, 신규 공고보다 진행 건 마무리 | 하반기 공채 진행, 인턴 전환 결정 |
11~12월 | 이듬해 3월 입사 목표 공고 게시 | 동계 인턴 공고·선발 |
이 표는 출발점이지 정답이 아닙니다.
업종에 따라 성수기가 다르고 회사 규모에 따라 채용 리드타임도 다릅니다.
다만 어느 회사든 같은 방식으로 산출할 수 있습니다.
첫째, 그 인원이 자리에 앉아야 하는 달을 먼저 확정합니다.
둘째, 지난해 채용 기록에서 공고일부터 입사일까지 평균 며칠이 소요됐는지 산출합니다.
셋째, 입사 목표일에서 그 기간만큼 역산해 공고일을 결정합니다.
넷째, 그 시기가 경쟁이 심한 구간이면 한두 주 앞당길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6️⃣ 시기를 당기면 검증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기서 현실적인 문제가 하나 발생합니다.
경쟁이 덜한 시점에 먼저 움직이려면 그만큼 빠르게 결정해야 합니다.
빠르게 결정할수록 후보자를 검증할 시간은 줄어듭니다.
경총 조사에서 채용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직무 관련 업무 경험으로 67.6퍼센트였습니다.[2]
경총 조사에서 이직 경험자들이 꼽은 이직 성공 요인도 직무 관련 경력이 56.3퍼센트로 1위였습니다.[5]
채용하는 쪽과 이직하는 쪽 모두 경력을 봅니다.
그런데 이력서에 기재된 경력과 실제 수행한 업무가 일치하는지는 서류만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사람인 조사에서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응답이 91.2퍼센트였고 채용 솔루션을 활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이 51.3퍼센트였습니다.[6]
기간은 단축하면서 검증은 유지해야 하는 상황이 그만큼 빈번합니다.
이 지점에서 스펙터가 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스펙터 평판조회는 함께 일한 동료에게 확인한 내용을 정해진 항목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면접에서 들은 내용과 실제 업무 방식이 일치하는지, 어떤 환경에서 성과를 냈는지를 문서로 남깁니다.
스펙터 안내 기준으로 평균 3.7개 이상의 평판을 3일 안에 완료하므로 채용 일정에 미리 반영해 산출할 수 있습니다.[7]
성수기에 검증을 생략하는 대신 검증 소요 기간을 처음부터 일정에 포함하는 방식입니다.
면접 단계에서는 Effy(에피)와 TEO를 순서대로 활용합니다.
Effy(에피)는 AI 면접 서비스입니다.
회사가 인재상과 직무기술서를 세부적으로 설정해 무엇을 평가할지 먼저 정하도록 하고, 모든 지원자에게 같은 평가 기준을 적용하면서 답변 내용에 맞춰 추가 질문을 이어 갑니다.
지원자가 정해진 기간 안에서 가능한 시간을 고르므로 일정 조율 왕복도 줄어듭니다.
TEO는 면접 이후의 채용 자료 연결·분석 서비스입니다.
이력서, 역량검사, 1·2·3차 면접, 평판조회 결과를 후보자 한 명 기준으로 모아 한 화면에서 함께 보도록 합니다.
합격 여부를 자동으로 정하지는 않고 최종 판단은 채용 담당자가 합니다.
면접이 몰리는 3월과 9월에 면접관마다 기준이 갈리는 문제를 줄이는 데 활용됩니다.
정리
언제 채용할지는 감이 아니라 계산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경력은 입사 목표일에서 채용 리드타임만큼 역산해 공고일을 결정합니다.
후보자가 가장 많이 나오는 달은 3월이지만 경쟁도 그때 가장 심하므로, 3월에 움직일 후보자를 만나려면 그보다 두세 달 앞서 공고가 열려 있어야 합니다.
신입은 공채와 인턴의 고정 주기에 맞춥니다.
하계 인턴은 4월에 공고를 열어 6월에 시작하고 동계 인턴은 10월에 열어 12월에 시작합니다.
대기업 공채와 정면으로 겹치는 3월 초와 9월 초, 연말연시, 명절 주간은 비껴갑니다.
그리고 시기를 앞당긴 만큼 후보자를 검증할 시간은 줄어듭니다.
그 단축된 기간 안에서 무엇으로 검증할지를 함께 정해 두어야 일정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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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각 조사의 수치는 조사 기관이 공개한 보도자료와 공식 발표 내용을 확인해 인용했으며, 조사 주체와 시점, 응답 표본을 함께 밝혔습니다.
이 글은 채용 일정을 세우는 방법을 정리한 것이며, 개별 회사의 인사 제도나 계약을 다루는 법률 자문은 아닙니다.
[1]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 2023년 1월~2025년 12월 36개월 보도자료 원문에서 월별 자발적 이직자 수와 채용 건수를 추출해 월평균을 계산했습니다. 경쟁 정도는 채용 건수를 자발적 이직자 수로 나눈 값이며 공식 통계가 아니라 스펙터가 산출한 값입니다.
[2] 한국경영자총협회, 2026년 신규채용 실태조사 결과, 2026년 3월. 전국 100인 이상 기업 500개사 응답.
[3] 인크루트, 2025년 채용 결산, 2025년 12월. 기업 650곳 응답, 95퍼센트 신뢰수준 표본오차 ±3.72퍼센트.
[4] 사람인, 2025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 조사, 2025년 6월. 기업 214곳 응답.
[5] 한국경영자총협회, 근로자 이직 트렌드 조사 결과, 2024년 6월. 전국 20~40대 정규직 근로자 1,500명 응답.
[6] 사람인, 직원 채용 시간과 비용 조사, 2022년 6월. 기업 499개사 응답.
[7] 스펙터, 평판조회·TEO·Effy(에피) 공식 서비스 안내. https://www.specter.co.kr/intro/landing/teo , https://effy.specter.co.kr 평판 완료 기간과 제품별 기능은 스펙터가 공개한 서비스 안내 기준입니다.
[8] 자소설닷컴(리멤버앤컴퍼니), 2025년 이용자 활동 집계, 2026년 8월. 자소설닷컴 이용자 기준 자체 집계이며 국가 통계가 아닙니다.
[9] 잡코리아, 명절 전후 구직활동 분석, 2026년 9월. 2024년 추석부터 2026년 설까지 명절 4회 전후의 자사 이력서·입사지원 데이터 기준 자체 집계이며 국가 통계가 아닙니다.